영단어 외우듯이 경제도 용어다
우리가 영어공부를 시작하면 단어외우는데 많은시간을 투자한다.
우선 고등학교 영어까지는 단어를 많이 알면 어찌저찌 문제를 풀만 하기 때문에 그런 습관이 생겼다.
매일 20개씩 외우기, 독해지문에 모르는 단어 표시해서 전부 외우기 단어,단어,단어 였다.
그결과 우리는 영어는 1형식, 조금더 하면 2형식을 구사하는 것이 전부다.
단어만 외웠기 때문이다.
모든 영어의 시작을 단어를 놓고 생각하다보니 나는 뭐다, 너는 뭐다, 이정도 밖에 구사하지 못한다.
그러나 경제는 다르다.
우리가 공부해왔던 방식으로 용어만 알아도 그 용어들이 거미줄처럼 연결 연결되어 사고의 확장성에 도움이 된다.
그리고 금융용어 자체가 상활까지 알아야 하는 포괄적의미를 함축하고 있으므로 경제는 용어가 기본이다.
그리고 경제는 언어가 아니기때문에 많이 알아야 하고 이건 이거다. 저건 저거다 하면된다.
그래서 우리가 공부해왔던 방식으로 접근하면 어쩌면 가장 쉬운 학문이 될수도 있다.
신문을 읽다보면 모르던 용어들을 공부하고 지식을 쌓아가다보면 이제는 전문가수준이 되는것은 시간문제이다.
그래서 경제공부에서는 열일 제쳐두고 금융용어를 공부하는 것이 최우선 이다.
게다가 감사하게도 한국은행에서 친절하게 경제금융용어 700선 이라고 해서 PDF파일을 무료로 배포하고있다.
국민들이 경제공부를 할때라는 얘기다.
경제금융용어 700선 | 일반인(상세) | 온라인 학습 | 경제교육 | 한국은행 홈페이지
한국은행에서 제공하는 성인 관련 온라인학습 자료 게시판
www.bok.or.kr
올해 2월 8쇄버전으로 발행한 내용이다.

한국은행 홈페이지 검색순위 1위, 8위가 경제용어 700선인것을 보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벌써 공부하고 있는지 알수 있다.
이정도면 공부해야 된다는 얘기다.
직접투자 증가와 공부의 필요성
지금은 주변에 직접 투자 해본사람들을 흔히 볼수 있고 돈을 벌었다는 사람도 있고 날렸다는 사람도 많다.
직접투자를 해보면 어려운 일인것을 금새 알 수 있다.
누가 돈을 벌고 부자가 되는 것일까.
바로 우리가 생각하는 금액이상 손해보고 실패해봤던 사람들과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경제공부를 하는 사람들이다.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투자로는 수익을 볼 수 없다.
내가 경제를 읽고 그안에서 테마를 잡아서 계획한 종목의 대장주를 사는 투자를 할 정도는 되야 실패해도 남탓할일 없이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게 될것이다.
그러지 않고 운좋게 들어간 주식이 상한가를 쳐 많은 수익을 올려 차트와 매도, 매수창만 보고 있으면 조만간 하한가 맞으면 다행이고 상장폐지안 당하면 본전 인 것이다.
이렇게 개인의 연금 뿐만 아니라 직접 투자가 늘어나는만큼 우리는 공부를 해야한다.
그 시작이 바로 경제금융용어 700선이다.
나는 신문도 많이 보고 어느정도 흐름을 안다고?!
가변예치의무제도라도 들어 보았는가?!
사실 나도 몰라서 다시 찾아봤다.
경제용어공부 지금 시작해야 한다.
오늘도 내일도 행운을 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가변예치의무제도
국경간 자본유출입은 기업의 자금조달 비용을 낮추어 투자를 활성화 하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단기간에 대규모로 이루어질 경우 환율 또는 증권가격의 급등락을 불러와 경제안정을 해칠수 있다. 이러한 부작용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의 하나가 가변예치 의무제도이다. 외국으로부터 유입된 자금에 대해 일정 비율의 예치의무를 부과함으로써 국경간 자본유출입의 규모와 속도를 조절하는 수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