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계절 언제가도 멋있는 바다 그리고 해수욕장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다.
그래서 바다로의 접근이 어렵지 않은 장점이 있다.
신선한 해산물을 어디서나 맛볼수 있는 것이 최대의 장점일 것이고 언제든 바다로 떠나 답답한 마음을 훌훌 털어 버릴 수도 있다.
아이들과는 해수욕장이나 갯벌에서 바다 생물을 만져보고 체험도 할수 있다.
모래놀이부터 할수 있는 것이 많다.
이번 여름에 해수욕장으로 여행계획을 세우신 분들도 많을 것 같다.
여름에 해수욕장이 덥기는 하지만 그 따가움이 주는 또다른 에너지가 있다.
그리고 바다앞에서 먹는 회와 조개구이는 어떻게 말로 표현할수 있을까.
얼마전까지만 해도 많은 친구들이 바다에 한번도 안가봤다는 친구도 있었고 몇번 안가봤다는 친구도 많아서 사실 놀랬었다. 이렇게 좋은 곳을 안가보다니...
그런데 한번 안가면 잘 안가게 되는것 같다. 덥다, 냄새난다, 찝찝하다 등등등
그래서 아이들한테도 여기 저기 많이 데려가 경험하고 판단할 기회를 줘야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인것 같다.
바다에 가기전에 꼭 기상청 홈페이지에 방문해야 한다.
몇번 생각 없이 바다에 갔다가 밀물이어서 모래사장은 커녕 물이 가득한 바다만 보고 온적이 많다.
아이도 모래사장에서 놀 생각에 신나게 왔는데 물만 가득해 다시 돌아와야하는 낭패를 사전에 예방하려면 기상청 홈페이지 방문이 필수다.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얻을수 있는 중요 정보가 있기 때문이다.
바로 물때 정보와 날씨 정보이다.
물때표와 날씨를 따로 검색했었는데 한번에 검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기상청 홈페이지 방문이 필수다.
해수욕장예보 - 기상청 날씨누리 (weather.go.kr)
해수욕장예보 - 기상청 날씨누리
개편된 날씨누리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 지도를 통한 실시간 기상정보와 레이더영상, 전국 특보 현황을 조회할 수 있으며, 내 지역의 현재 기상상황과 대기질 상태, 일출/일몰 시각을 확인할 수
www.weather.go.kr
미리 미리 방문해서 최적의 조건일 때 방문할 수 있도록 알아보고 계획을 세워 친구, 가족들에게 최고의 여행 가이드가 되도록 하자.
어렵지도 않다.
바로 기상청 홈페이지만 방문하면 된다.
전국의 해수욕장 정보를 한군데에서 알아볼수 있도록 쉽게 해놓았다.

기상청 홈페이지 -> 테마날씨 -> 해수욕장 예보 순으로 검색하면 금방이다.
예를들면 위에표에서 날씨는 내일 부터 모레까지 비가 온다.
그리고 아침 10:53에 물이 완전히 빠진 상태이고 물이 들어오기 시작해 15:57에 물이 가득차게된다.
요즘은 아침에 가야 좋지 않을까 싶다.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빠르게 들어오기때문에 빠질때 노는 것이 재미도 있고 안전하다.
위와 같이 기상청 홈페이지 활용해 여행만으로도 즐겁지만 그래도 더 완벽함을 추구해보자.
오늘도 내일도 가득한 행운에 감사드립니다.